우쭈쭈쭈쭈~

에구...울 새끼 부부젤라 불어보고 싶었어요?
백사자, 내 새끼.. 그렇게 그게 신기했어요?

이 할매가 부부젤라 10만개라도 사줄테니까 할매랑 같이 살래요?
그러다가 잡아 먹히면...-_-;;

아.. 몰라 몰라 부끄러워~ >.<



후다닥~!!

내가.. 드디어 일하다가 미쳤구나

by 夜風 | 2010/07/06 18:01 | 웅얼웅얼...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vistadome at 2010/07/06 22:25
오, 눈아래를 화이트 펜슬로. 뭘 좀 아는 녀석이군요.
Commented by 夜風 at 2010/07/07 09:19
아악~ 속지 않다니 미워욧~!!
울 백사자=재범
제껍니다 -_-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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