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07일
졸려하는 바애기
정말.. 노래 가사처럼 넌 요정이구나
그리고 시크하게 안마해주는 황막내... 거참.. 탐나는 총각이야
짜식... 여대만 가면 귀여운 짓하는 구나
덕성여대, 이화여대.. 축복받은 공간들이여!!
쳇.. 난 왜 여대가 아닌 거야 (아니 그 보다 난 같이 학교를 다녔을 가능성도 없구만 -_-;;)
# by | 2009/10/07 22:10 | 오후반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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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렇게 챙겨주는 모습 보기 좋아요.
재범이 웃는 거 참 예쁘네요.T^T 애가 참 하얘요.
이 것 말고도 같은 날 팬들이 "재희"라고 부르는 걸 "제이"라고 잘못 듣고
쿤이한테 확인하는 영상도 있는 데 그걸 보고 진짜 크게 웃었어요.
바부~!! 역시 쿤이가 한국말 훨씬 더 잘해!!라고요~!!
근데 쿤이가 또 가르쳐줬어요~ 하하하하하
아휴.. 참 지들끼리 노는 게 예쁜 아이들인 데 저런 애들 찢어놓고
밤에 잠이 오나 싶어요.